동의보감에서 말하는
<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병이 오는 경우 >
병(病)이 음(陰)에서 생기는 것으로는
근심과 생각이 많으면 심(心)을 상(傷)하고
추울때 찬 음식을 먹으면 폐(肺)를 상하며,
분노는 간(肝)을 상하고,
땀이 난 채로 바람을 맞거나 술에 취한 채 성생활을 하면 비(脾)를 상하며,
힘을 많이 쓰거나 성생활을 하여 땀을 흘린 후 찬물에 목욕하면 신(腎)을 상한다
라고 하여 “잘못된 생활 습관이 병을 만든다.”고 봤습니다.
여기에서는 대표적으로 오장 육부를 상하는 몇 가지만 이야기 했지만,
생활 습관이 올발라야 몸도 건강 한 것은 예로 부터 내려오는 상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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